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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은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버지니아주 북부와 메릴랜드주 남서부를 포함하고
있는 1일 생활권을 통칭합니다.
미국 수도로 행정과 정치의 중심인 워싱턴 DC와 뉴욕에 이어 미 동부 2번째 항만도시인 볼티모어를 중심으로 미국
최고의 가구당 소득을 자랑하는 북버지니아의 패어팩스와 라우든 카운티, 메릴랜드주의 몽고메리, 하워드 카운티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미국 전체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고 있는 전원도시가 바로 워싱턴 메트로
지역입니다.
워싱턴 메트로 지역은 미국 대도시 중 비즈니스 환경, 생활 환경, 교육 환경이 가장 이상적으로
미국의 주요 메트로폴리탄 지역 중 워싱턴 메트로지역은 경제와 교육 분야에서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가구당 중간 소득 1위
- 성인의 교육 수준 1위
- 1인당 생산성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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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의 인구는 약 610만명으로 미국내 주요 대도시 중 4번째로 많으며, 2001년 이후
5년간 인구가 11%나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인 인구도 급성장하고 있는데, 약 20만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미국 대도시 중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
이어 세번째로 큰 한인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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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내 최고의 소득을 자랑합니다.
워싱턴 메트로 지역은 미국 내 대도시들 중 가장 높은 소득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6년 가구당 평균소득이
7만4천600달러로 2000년 이후 20%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는 가구당 중간소득이 10만318달러로 전국 1위(2006년)에 랭크되어 있으며,
2위 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9만9371달러), 3위는 메릴랜드 하워드 카운티(9만4260달러)로 워싱턴 지역
카운티들이 전국 고소득 카운티 랭킹 1위부터 3위를 휩쓸고 있습니다. 또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는 8만7624달러로
7위, 버지니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는 8만783달러로 10위를 차지, 전국 10위안에 워싱턴 지역에서만 무려
5개 카운티가 포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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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학력자가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25세 이상의 워싱턴 메트로 지역 거주자 중 무려 46%가 학사 학위 이상의 교육 수준을 가지고 있는 워싱턴
지역은 미국 내에서 고학력자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 아울러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의 공립학교들은
미국 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등 교육 환경 면에서도 미국 최상의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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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인당 지역총생산 전국 1위입니다.
워싱턴 지역은 해마다 5% 이상의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2006년의 지역총생산(Gross Regional
Product)은 3593억 달러로 인구비율로 환산할 때 1인당 총생산은 전국 1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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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고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6년 한 해에만 워싱턴 지역에서는 총 5만9천300여개의 신규 고용이 창출되어 미국 대도시들 중 최상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 워싱턴 메트로 지역과 타 대도시와의 비교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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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인구 |
가구당중간소득 |
1인당생산성 |
2006년
신규고용 |
고학력자비율 |
워싱턴 |
610만 |
7만4천600달러 |
590만달러 |
5만9천300 |
45.9% |
로스앤젤레스 |
1320만 |
5만1천570달러 |
490만달러 |
10만900 |
29.4% |
샌프란시스코 |
590만 |
7만3천760달러 |
550만달러 |
3만3천400 |
43.3% |
시카고 |
950만 |
5만9천130달러 |
470만달러 |
5만9천 |
32.1% |
필라델피아 |
580만 |
5만6천750달러 |
480만달러 |
2만5천900 |
31.7% |
보스턴 |
440만 |
6만4천20달러 |
580만달러 |
2만9천800 |
40.6% |
뉴욕 |
1880만 |
5만7천280달러 |
540만달러 |
9만7천800 |
34.9% |
애틀랜타 |
490만 |
5만9천600달러 |
470만달러 |
6만200 |
34.3% |
댈러스 |
590만 |
5만5천540달러 |
520만달러 |
9만4천600 |
30% |
마이애미 |
550만 |
4만6천200달러 |
400만달러 |
4만4천800 |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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